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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코칭] 스트레스와 감정
작성자 : 곡성교육지원청Wee센터 작성일 : 2016-01-08 PM 05:00:51 조회수 : 358

◎ 스트레스란?

 

   스트레스의 핵심은 불안, 짜증, 우울, 분노, 무기력감 등으로 이루어진 감정적인 불편함이라고 합니다.

 

 

◎ 스트레스 중화시키기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충전된 부정적 감정을 낮추는 일입니다.
   감정적 중립에 머물러야 합니다.

   중립이란 타임 아웃(time-out) 공간으로 약간 뒤로 물러서서 감정을 중화시키고많은 선택의 여지를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입니다.

 

 

◎ 감정적 중립 기술 (미국 하트 매쓰 연구소 연구)

 

  □ 1단계

    하고 있던 반응을 잠시 멈춘 뒤, 천천히 깊게 호흡한다.
    가슴이나 심장으로 산소를 들이 마시고 내쉬는 것을 상상한다.

 

  □ 2단계  

    계속 천천히 깊이 호흡하면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생각과 감점으로부터멀어지는 것을 상상한다.

    가장 좋은 호흡 속도는 약 5초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5초 동안 숨을 내쉬는 것이다.

 

  □ 3단계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문제에 관해 감정적 충전을 낮추고 중화할 때까지 계속 심장 호흡에 집중한다.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

 

감정은 생각보다도 훨씬 빠르게 몸에 두 가지 통로, 자율신경계와 호르몬계를 통해서
영향을 미칩니다. 즉각적으로 반응을 일으키는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이 있고

부교감신경이 있으며 우리 신체기능의 90%를 조절합니다.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교감신경은 흥분된 악셀에, 부교감신경은 브레이크에 해당됩니다.

 

호르몬계는 자율신경계보다는 좀 더 느리게 반응하지만 그 영향력이 오래 지속이 됩니다.
흥분이 되는 상황에서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호흡이 빨라지게 하기 위해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생성되지만 한번 증가된 코티솔은 상황이 안정되어도
12시간까지 계속해서 유지되기 때문에 신체에 해로운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동시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DHEA(활력호르몬)는 반대로 감소됩니다. 높은 코티솔과 낮은
DHEA는 다양한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노화촉진, 뇌세포 사망, 기억과 학습 부진,
고밀도 감소, 근육 감소, 피부 재생력 저하, 면역기능 저하, 혈당 증가, 허리와 복부의 지방 축적 등)

 

 

공포, 분노, 혐오 등 부정적 감정과 기쁨과 집중(몰입)은 둘 다 교감자율신경계가 작동된
고 각성 상태이지만 선자는 코티솔이 분비되는 경우이고 후자는 DHEA가 생성된
경우입니다. 분노와 기쁨이 비록 같은 고 각성 상태이지만 화(분노)가 난 상태에서
기쁨 상태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완(부교감자율신경계)의 상태를 거쳐야만 합니다.

   

 

 

[참고문헌]
1. 최성애, 조벽 공저, <교사를 위한 감정코칭>, 2012, 해냄.
2. 가트맨, 최성애, 조벽 공저,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2011, 한경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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